광야 자기 처소

  • LV 1 김우현
  • 조회 3503
  • 2014.01.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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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에 매우 인상적인 구절이 있다.

'용(사단)'의 공격을 받은 '여자(신부, 교회)를 '큰 독수리(성령)'가

두 날개로 '광야 자기 곳'으로 데려가 양육을 한다는 것이다(계12:14).

이 신부의 '처소'는 헬라어로 '토포스'로서 그것은 어떤 '장소'를 뜻하기도 하지만 

흥미롭게도 '칼집', '바위'라는 의미도 가진다.

이것은 '성령의 검'(엡6:17)을 담는 장소요 주님의 말씀 위에 집을 세우는

'반석'이기도 하다.

신부들의 진정한 처소는 '광야'이다.

그곳은 신구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이다.

'광야학교'는 2012년 3월 부터 매주 월,목요일에 모여 깊은 말씀을 공부하고 있다.

이 공간은 '광야학교'에서 나눈 주제들을 더욱 심도 깊게 공부하고 교제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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