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아래

계대혼인에 관한 규례 (4) - 신 벗김 받은 자의 집

  • 김동훈
  • 조회 2316
  • 2016.07.06 00:35

 

(4)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맞이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면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으로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의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내게 행하지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말할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를 맞이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노라 하면
그의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의 형제의 집을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고

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김 받은 자의 집이라 부를 것이니라

신25:7-10

 

성경에서 신을 벗는다는 것은 소유권의 포기를 의미한다.

신을 벗었다는 것은 형제 중에 먼저된, 장자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에서가 야곱에게 장자의 권리를 판 것처럼

하나님의 유업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창 25:23-34

 

룻기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전례는

신을 벗어 자신의 권리를 넘기는 신명기 25장에 근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옛적 이스라엘 중에는 모든 것을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그의 신을 벗어

그의 이웃에게 주더니 이것이 이스라엘 중에 증명하는 전례가 된지라

이에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이르되

네가 너를 위하여 사라 하고 그의 신을 벗는지라

룻 3:7-8

 

여기서 신을 벗은 기업 무를 자는 하나님의 유업에는 관심이 없고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기는 에서와 같은 유형의 사람이다.

그는 자기를 위하여 땅에 보물을 쌓았지만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어리석은 사람이다.

 

성경에서 신을 벗는 것에 대한 것은

모세와 여호수아의 이야기에 등장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 3:5

 

여호수아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수 5:15

 

이들은 거룩한 곳,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기 위해서 자기의 신을 벗었다.

성경에서 말하는 ‘발’은 우리의 ‘걸음’을 상징하고

우리의 ‘발’은 ‘주님이 걸어가신 길’, 그 길을 따라가야 한다. 

이것은 좁은 길이고 찾는 이가 적다. 이 길은 '의인의 길'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주님이 가신 길이 아니라 치우쳐 각자의 길, 자기의 길로 가는 이들도 있다.

이들의 길을 악인의 길이라고 한다. 이 길은 찾는 이가 많고 넓은 길이다.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삿 2:17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 4:18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잠 4:19

 

신을 벗고 거룩한 곳에 선다는 것은 우리가 걸어왔던 걸음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 위에 서는 것을 뜻한다.

제사장들은 성소에서 일할 때 신발을 신지 않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성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에 신을 벗고 발을 씻어야 했다.

성경이 말하는 거룩이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진리’를 상징한다.

 

그들을 진리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 17:17

 

거룩한 곳에서 섬기기 위해서는

먼지 묻은 신을 벗고 발을 씻고 섬겨야 한다.

다시 말해 진리 위에 온전히 서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신과 발에 더러움, 먼지, 흙을 떨어버려야 한다.

성경에 먼지, 티끌, 흙으로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로 아파르이다.

아파르는 문자적으로는 흙, 먼지, 티끌을 의미하지만

영적으로는 육에 속한 상태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선 아담을 땅의 흙으로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는데

생기가 들어가기 전의 육신의 상태를 의미한다.

 

모세와 여호수아는 자신의 신(자신의 관점과 걸음)을 벗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 하나님의 거룩한 진리 위에 서서 

하나님의 약속과 유업을 잇는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고

그들의 전쟁에서 그들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싸워주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신명기 25장과 룻기에서 신을 벗는 것과 

모세와 여호수아의 신을 벗음은 같은 행위이지만 

그들의 중심에 포기된 것은 매우 다르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유업을 등지고 신을 벗을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서서 하나님의 유업을 얻기 위해 자기(자아)의 신을 벗을 것인지..

만약 하나님의 거룩한 곳에 서기 위해 신을 벗는다면 

그것은 곧 진리(복음)의 신을 신기 위한 준비가 된 것이다.

 

바울은 에베소서를 통해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말하면서

‘신을 신는 것’에 대해 말한다.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 6:15

 

에베소서 6장의 전신갑주는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성경에서 ‘신을 신는다’는 것은 ‘허리에 띠를 띤다’는것과 대부분 같이 등장하고

이것은 우리의 인생에서 어떠한 길을 걸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 21:18

 

띠를 띤다는 것은 어딘가로 나아가기 위한 채비를 의미한다.

스스로 띠 띤다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 것을 의미하고

남이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가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베드로에게는 이 말씀이 이루어진다.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행 12:8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스스로 띠를 띠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를 통하여 

자신이 결정하지 않은 길로 인도함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성경에서 ‘띠를 띤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의 형상을 묘사한다.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사 11:5

 

이 ‘띠’는 공의와 성실을 의미한다.

성경이 말하는 ‘띠를 띠운다’는 의미는

대부분 ‘하나님의 권능’을 띠 띠우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우리 자신으로부터 난 띠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권능으로 띠를 띠어야 한다.

 

이는 주께서 내게 전쟁하게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를 내게 굴복하게 하셨사오며

삼하 22:40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며

나의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시 18:33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며’

이것이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신’을 신는 것이다.

그럴 때 우리의 발이 암사슴의 발처럼 되고 높은 곳에 서게 된다.

사슴의 발은 굽이 갈라지고 정결한 짐승의 발이다.

발의 굽이 갈라졌다는 것은 우리의 길, 걸음이 구별된 것을 의미한다.

 

레위기의 음식에 대한 규례는 표면적으로 음식에 관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결함으로 상징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부정함으로 상징되는 비진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음을 이해해야한다.

유월절에 어린 양을 먹는 것을 출애굽기는 이렇게 묘사한다.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출 12:11

 

어린 양을 먹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는 것과 같다.

그것을 먹을 때는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을 잡고 급히 먹어야 한다.

 

이것은 누가복음 12정에서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는 부자에 대해

하시는 말씀과도 연관되는 말씀이다.

누가복음 12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누룩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것은 누룩없는 빵을 먹는 무교절과 관계가 있다.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눅 12:1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위한다고는 했지만

하나님의 유업 보다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매매하고 장사하는 이들이 많았고 

이것이 곧 그들의 누룩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은 무교절 기간에 맞추어 규례를 따라

집 안에 누룩을 제거하기 위해 하나님의 집인 성전에서

매매하고 장사하는 것을 청소하신 것이다. 

 

출 12장의 유월절은 무교절 기간 안에 있다.

무교절은 7일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유월절 어린 양은 무교병과 함께 먹어야 한다.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출 12:8

 

누가복음 12장은 자기를 위해 재물을 쌓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그것을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 12:20-21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구하지 말고 근심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그리고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유업, 하나님의 언약, 뜻을 구하는 삶을 말한다.

 

다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 12:31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이것이다.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안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눅 12:33-37

 

출애굽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유월절 음식을 먹는 것이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15

 

이것을 먹을 때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서 

주인이 돌아오면 문을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먹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깨어 있음’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는

여행을 위하여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마 10:10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 기록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공통적인 부분은 양식을 받는 것에 대한 부분이다.

마태복음은 신명기 24장을 인용해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기록했지만

다른 복음서에서는 이 말씀에 이어 헤롯과 요한의 사건을 다룬 뒤

오병이어를 행하신 예수님의 기사가 기록되어 있다.

 

바울은 구약의 말씀을 인용해 이런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모세의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고전 9:9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딤전 5:18

 

바울은 이것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라고 주께서 명하신 것이라고 말한다(고전 9:14).

 

오병이어는 바로 광야에서 이스라엘에 만나를 주신 분이 

바로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자신이심을 드러내신 사건이다. 

그런데 왜 이런 배낭이나 옷, 신발, 지팡이를 준비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일까?

이것은 바로 광야에서 그들의 옷과 신발이 해어지거나 낡지 않도록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란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해서 광야에서 40년간 이동했지만 

그들의 신발이 해어지지 않았다고 기록한다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신 8:4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게 하셨거니와

너의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너희에게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신 29:5-6

 

사십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느 9:21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갈 때는

그 신이 해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여호수아서에 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가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그 발에는 낡아서 기운 신을 신고

낡은 옷을 입고 다 마르고 곰팡이가 난 떡을 준비하고 이스라엘 백성과 화친을 맺으러 왔다.

이들이 입고 있던 옷과 신발, 전대, 포도주는 낡고 해어진 것,

이들의 떡은 곰팡이가 난 떡이었다.

이것은 이들이 가진 진리의 체계가 해어지고 낡은 것, 옛 것임을 의미한다.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골 3:9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 4:22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 5:21

 

해어짐, 낡음, 옛 것은 옛 성전구조의 타락한 유대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계명과 장로들의 유전으로 변질시킨 옛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 옛 사람, 옛 구조가 바로 스스로 띠를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니는 상태를 말한다.

그리고 새 계명, 새로운 피조물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리와 권능의 띠를 띠어주셔서

인도해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길을 따라 가는 것을 의미한다.

 

 

 

 

 (계속)

 

 

 

 

 

 

 

 

 

 

 


빛을 사랑… (61.♡.217.169)
신발꿈을 많이 꾸었는데 좀 이해가 되네요..
좀전에 요한복음에서 베드로의 글을 읽었는데 이 글로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조금은 느낍니다
오늘 왜 말씀을 중복적으로 말씀하시는지...
글을 나눠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2008년. 쯤 제가 성령님을 만나고 버드나무와 함께 영상과 글로 힘을 얻고 왔네요 어느새 결혼도 하시고 목사님도 되시고 감독님과 함께 하시며 하나님께로부터 자라오신만큼 저도 자라왔답니다 귀한글 나눠주셔서 감사드리고
갈급한 마음에 생수같아 참 좋습니다 기도하고 이글을 봤거든요 갈급하다고 양 먹이 먹고 갑니다 양~~~^^
버드맨 (218.♡.76.218)
김동훈 형제는 신학공부를 했지만
목사님은 아닙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참조하시고 좋은 자매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