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아래

2018년 초막절 이스라엘 원정대 공지!!

  • 김우현
  • 조회 564
  • 게시물
  • 2018.07.20 16:59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오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118:14-17

 

이 시편이 이제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다가옵니다.

제가 <숨겨진 일>이란 책에서 나누었듯이 시편은 

놀랍게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적 구조를 가집니다.

저는 올해 이 시편 118편을 깊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2018년에 대한 중요한 예언적 구조입니다.

정통 유대인들은 초막절 ‘끝 날(호쉬나 라바)’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서 생수의 강이 흐름에

대하여 외치셨던 ‘명절 끝 날’(요7:37)입니다.

바로 초막절 마지막, 그 날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 

수만 명의 정통 유대인들이 모여서 이 시편 118편을 

낭독합니다.

이 시편에 가장 많이 나오는 히브리어가 ‘예슈아(구원)’

입니다.

그들은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 ‘예슈아’를 부르고

있던 것입니다.

 

2018년 초막절은 아주 영적으로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도하면서 지금은 유대인 형제들에게

강력한 하늘 문이 열리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 끝 날에 예루살렘으로 함께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전율하는 감격으로 ‘예슈아’를 함께 부르고

구하기 원합니다.

그들이 돌아오는 것은 하늘의 아버지와 주님, 천사들이

가장 기뻐하는 일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예루살렘만이 아니라...네게브, 바란 광야,

아라바의 지경도 함께 들어가기 원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에서 가장 감동적인 지경이지만..

지금은 이 ‘남방(네게브) 시내들’과 같은 ‘시온’의 회복

(시126:4)을 경험할 때입니다.

‘바란 광야’에서의 ‘정탐의 승리’, ‘네게브’ 깊은 곳에서

터지는 생수의 현장들로 가서 목마른 사슴처럼 간구할

것입니다.

여리고 아라바와 사해, 유대 광야 깊은 곳에 감추인

주님이 걸으신 그 현장-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들, 

갈릴리의 막달라와 에레모스, 헐몬산 등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초대합니다.

 

 

일시: 2018년 9월 27일(목) 출발-10월 5일(금) 서울 도착 

 

대한항공 직항으로 이동하며..

편안하고 좋은 숙소와 차량..동선으로 여행합니다.

함께 가실 분들은 기간이 많이 남지 않았으므로

미리 알려 주세요.

 

문의) 송창엽 목사 010-8568-1461

 

이상준 형제

전화: 010-8523-6396 

메일: hiswork@gmail.com

(이메일/문자/카톡으로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