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아래

2019년 새로운 ‘메사림학교’ 공지입니다!!!!

  • 김동훈
  • 조회 886
  • 게시물
  • 2019.02.19 11:04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사43:18-20


그동안 샬롬하셨나요?
3개월의 긴 방학(?)을 끝내고 이제 새롭게
말씀을 공부하는 '개학'의 시즌이 다가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간에 좀 쉬고 여유를 가지려던
계획은 무산되고 매일 이전의 말씀을 다시 정리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말씀의 구조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기도 가운데 “새 일을 행하리라”는 말씀을 받아
엎드려져 연구하는 가운데 위의 말씀을 만나 매우
크게 놀랐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지난 여정이었고 앞으로 가야할 길이
었습니다.

아버지가 계획하시고 나타내실 일, 곧 하나님 나라는
“반드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가 정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며 본질입니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로 이 말씀을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광야학교’와 ‘아라바(사막)학교’이 여정으로
주의 길‘과 ’생수의 강‘을 조금은 맛 본 것입니다.
그러나 '새 일'에 대해서 공부하는 가운데 그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첫 날에 나누겠지만, 아버지가 예비하신 ‘그 길’과
‘생수의 강’은 정말 놀랍고 엄청난 것입니다.

그리로 돌아가고 생수라는 ‘그 영의 진리’가 우리
안에서 터지는 그 날이 진정 ‘새 일’이며 ‘이전 것은
다시 기억되지 않는 새 날‘, 곧 ’새 예루살렘‘입니다.

이 성경의 비전이, 아버지의 뜻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그 날을 하늘은 너무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진정한 ‘그 길’과 ‘생수’의 강에 들어간 자들이
‘메사림(의인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소망은 바로 그 시대의 '남은 자들'인
'메사림'이 되는 것입니다.

계속 아버지의 ‘새 일’을 구하는 가운데 만난
말씀이 있습니다.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4:16,17

이 익숙한 말씀으로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셔서
거의 한 달을 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그동안 읽지 못한 책들과 정보들과
지식들을 알고자 했으나 기도 가운데 오직 '회개'의
본질만 탐구하게 하셨습니다.

그것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영적 조건이며
전략이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깊은 의미인지
파면 팔수록 끝없이 펼쳐지는 '회개의 비밀'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정말 '옛 일'을, '이 전 것'을 다시 기억하지 않는 다는
것이 말씀하신 '회개'라는 본질이며 무엇인지 맛 본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3월 초(3월4일)부터 시작하는
'월요 메사림 학교'에서는

먼저 이 ‘하나님의 새 일’과
'회개의 본질'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감'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려고 합니다.

아마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성경 전체의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회개'의 층위와 비밀들을 깊이 공부하게 될
것입니다.

'목요 메사림(3월 7일부터)'에서는 '환난에서
생존하는 법', 곧 '살아 남은 자'가 되는 길'을 공부합니다.

이번에 가장 크게 기름부어 깨닫게 하신 것이
지금이 얼마나 심각한 '환난의 때'인가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미혹과 무감각으로 그것을 인지하지
못할 뿐입니다.

이 주제 역시 정말 깊이 공부하게 하신 것인데
이 '큰 환난'을 온전히 통과 해야만 '새 날', '새 일'인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로 들어갑니다(계7:14,15).

지금은 방심하지 않고 아버지가 영원히 버리지 않고
븥드시는 그 백성들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살아서 남은 자’가 되는 영적인 전략들을 깊이
공부해 보기로 해요!!

이전보다 한층 깊고 넓게 말씀을 공부하고 다지는
시즌이 될 것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곧 '새 봄'에 다시 만나요!!!!


<강의 시간>

강의는 월,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마지막 '아라바 학교'에 공부했던
방배동 ‘욥바(Jaffa)’4층에서 있습니다.

1층이 아니고 4층입니다.

약도...첨부...


7시부터 찬양하고 15분부터 강의 시작입니다.
두 시간 강의 중간에 15분 휴식과 다양한 간식
시간이 있습니다.
저녁 식사를 못하신 분들은 그 때 오셔서 해결
하시면 됩니다.
<등록 방법>
이전과 같이
신한은행 110-3628-40278 (이승엽) 으로
수강료를 보내시고

‘OO메사림 학교 신청’ 한다고 제게
메일(김우현 docuhyun@hanmail.net)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생중계 주소나 동영상이 오지 않을 경우, 메일로
강의가 오지 않으면
꼭 ‘김동훈 형제’에게 즉각, 반드시 문의 하셔요.
강의 중에 신청하셨어도 연락!!
김동훈
전화: 010-8225-0020
메일: greenhuni@hanmail.net
(카톡/문자/이메일로 문의 주세요.)
(*수강료는 각각 한 시즌에 10만원이며 이 비용은
강의를 하는 메사림학교 공간들 월세, 강의 진행비,
사무실(강의실과 연구 사무실)운영비,
섬기는 스텝들의 사역비, 일본, 중국, 이스라엘 사역,
출판, 영상제작 등 사역을 위한 선교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메일로 생방송 주소와 강의 동영상을 보내야
하기에 등록하신 것을 알려 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신청 후 제 메일로 "~요일 광야학교 신청했습니다",
라고 메일로 꼭 알려 주시기 부탁합니다.
(수강료는 준비가 되는 대로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물론 현장에서 오셔서 직접 신청도 가능하니
편하게 하세요.
<동영상 및 지난 강의 신청>
강의에 나오기 어려운 분들은 동영상으로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지방이나 미국, 이스라엘, 캐나다, 독일, 터키 등
중동, 중국, 일본, 호주 등 여러 아시아 지역 등에서
동영상으로 오래 공부 해온 분들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강의를 고화질 생방송으로 모바일이나
컴퓨터 등으로 어디서든 동시에 공부할 수 있고
녹화된 동영상과 강의 녹취록을
즉시 보내 드리니 계속 되새김질 할 수 있습니다.
지난 강의들도 다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김동훈 형제에게 꼭 문의요!!

항상 샬롬입니다!!




지나는이 (14.♡.182.157)
* 비밀글 입니다.
pure (211.♡.236.253)
광야학교라는 곳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오픈되어있는 곳인가요? 인도하심이 있으면 찾아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