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아래

2020년 5,6월 새로운 ‘메사림 학교’ 공지(시즌 5)

  • 김동훈
  • 조회 296
  • 게시물
  • 2020.05.09 11:47


 


2020 5,6 새로운 ‘메사림 학교’ 공지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1:5,6

 

우리가 불러야  진정한 찬양이요 경배입니다.

 

주님의 ‘(생명의 진리) ‘(불법)’에서 해방된

왕과 제사장들 되는 ...진리로 다스리는 자들이

반드시 되어야만 보좌 앞에서 경배하는 자들로

완성됩니다.

 

갈수록 많은 환난과 곤고와 시험미혹들이 우리를

둘러쌀 것입니다.

 

오직 마음을 굳게하여 ‘아들의 음성(계시)’ 듣고

 살과 피를 먹는 것만이 승리의 본질입니다.

 

514(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목요 메사림

에서는 개인적으로 기대가  ‘산상수훈 새롭게

공부합니다.

 

산상수훈은 마지막  ‘시온산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의 ’(2:2,3)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영으로 듣고 깨닫고 살아내야 하는

진리의 본질입니다.

 

이전과 다른  높은 시온으로 올라가  깊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것입니다.

 

518()부터 시작하는 ‘월요 메사림에서는

지금 하고 있는 ‘계시록의 비밀 계속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진정으로 우리를 하늘의 왕과

제사장으로 창조하시는 ‘ 말씀 공부하게 

것입니다.

 

계시록은 창조의 비밀이요 구속의 놀라운 언약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전에 알던 것과 다른 놀라운 아들의 생명의 진리를

경험하시게  것입니다.

 

이번 시즌은 정말  깊고 온전한 진리의 영으로

들어가는 여정이  것이기에 개인적으로 기대가

무척 큽니다.

 

 말씀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샬롬!!!

 

<강의 시간> 
 
5월14(목)과 18(월)에 새롭게 시작하는 강의는...

저녁 7시 15분부터, 
방배동 정금빌딩 (방배역 1번 출구) 
'욥바(Jaffa) 4층
에서 있습니다. 

7시부터 찬양하고 15분부터 강의 시작입니다. 
두 시간 강의 중간에 15분 휴식과 간식의 시간이 
있습니다. 

저녁 식사를 못하신 분들은 그 때 오셔서 해결 
하시면 됩니다. 



<등록 방법> 

이전과 같이 

신한은행 110-3628-40278 (이승엽)으로 
수강료(십만원)를 보내시고 

'OO메사림 학교 신청' 한다고 제게 
메일(김우현 docuhyun@hanmail.net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생중계 주소나 동영상이 오지 않을 경우, 
메일로 강의가 오지 않으면 
꼭 '김동훈 형제'에게 즉각, 반드시 문의 
하셔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의 중에 신청하셨어도 연락!! 


김동훈ᅠ 
전화: 010-8225-0020ᅠ 
메일: greenhuni@hanmail.net 
(카톡/문자/이메일로 문의 주세요.) 


(*수강료는 각각 한 시즌에 10만원이며 
이 비용은 강의를 하는 메사림학교 공간들 
월세, 강의 진행비, 사무실 운영비, 유튜브 제작과
섬기는 스텝들의 사역비, 출판, 영상제작 등 
사역을 위한 선교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메일로 생방송 주소와 강의 동영상을 
보내야 하기에 등록하신 것을 알려 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신청 후 제 메일로 "~요일 광야학교 
신청했습니다", 

라고 메일로 꼭 알려 주시기 부탁합니다. 

(수강료는 준비가 되는 대로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물론 현장에서 오셔서 직접 신청도 가능 
하니 편하게 하세요. 


<동영상 및 지난 강의 신청> 

강의에 나오기 어려운 분들은 동영상으로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지방이나 미국, 이스라엘, 캐나다, 
독일, 터키 등 중동, 중국, 일본, 호주 등 
여러 아시아 지역 등에서 
동영상으로 오래 공부 해온 분들도 있습니다. 
서울에서 강의를 고화질 생방송으로 모바일 
이나 컴퓨터 등으로 어디서든 동시에 공부 
할 수 있고 녹화된 동영상과 강의 녹취록을 
즉시 보내 드리니 계속 되새김질 할 수 
있습니다. 
지난 강의들도 다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항상 김동훈 형제에게 꼭 문의요!! 
항상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