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아래

새로운 ‘화요, 금요 벧 알리야(시즌3)’ 공지

  • 김동훈
  • 조회 375
  • 게시물
  • 2022.03.07 11:13


 

새로운 화요금요 벧 알리야(시즌3)’ 공지

 
 
 백성을 징벌하시는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이가 징벌하지 아니하시랴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94:10,11 
 
‘하나님의 징벌(야싸르)’은 ‘지식으로 교훈하심’인 
‘징벌(야카흐)’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진리의 지식’을 ‘바로 잡으심’이고 
‘아버지의 훈계(책망)’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사랑’입니다.
(레19:17,18, 히12:6-8)
 
만일 우리가 이 ‘아버지의 사랑’, ‘자녀를 징계함’을 
깊고 온전히 받음이 없으면 ‘환난’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금은 더욱 깊은 ‘유일하신 아버지와 그 아들’을 
‘아는 것’, 곧 ‘지식으로 교훈(다아트 라마드)’을 
받음에 집중하는 ‘징벌의 때’입니다.
 
그러나…
 
땅의 짐승들보다도 우리를 더욱 가르치시고
하늘의 새들보다도 우리를 더욱 지혜롭게 하시는
이가 어디 계시냐고 말하는 이도 없구나
35:11 
 
‘환난’ 속에서 이 ‘하나님’의 ‘더욱 가르침’을 구하는 
이들을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 공부가 더 깊어지면 언젠가 ‘말씀’의 ‘전체’가 
‘하나의 영’으로 열릴 것입니다.
 
그 때 우리는 진정으로 ‘영에 속한 자’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이 지난한 말씀의 공부를 지속하는,
‘끝까지 인내함’의 이유입니다.
 
311()부터 시작하는 
 
금요  알리야에서는 ‘전도서의 복음 공부합니다. 
 
이번에 준비하면서 그 안에 얼마나 깊은 진리의 ‘영적 
지식’이 숨겨져 있는지 감탄을 거듭 했습니다.
 
진정 ‘전도서’는 ‘다윗의 아들’이 증거하는 ‘영과 진리’,
‘하나님의 복음’의 정수입니다.
 
315(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화요  알리야에서는 ‘아가서의 복음 공부합니다. 
 
이 공부를 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축적해온 영적 지식의 
‘총체’가 이 안에 계시되어 있음에 놀랐습니다.
 
이 공부를 통해 ‘전체’를 ‘하나’로 꿰는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이다.
 
지금은 ‘완성’, 곧 ‘어린 양의 혼인잔치’로 들어가는 
위대한 시즌입니다.
 
그것의 본질과 ‘신부의 단장’이 이 안에 깊은 ‘비밀’로 
숨겨져 있습니다.
 


<강의 시간

다시 ‘코로나 심해지고 있어서
상황이 풀릴 때까지 현장 강의를 절제합니다.

이전과 같이 ‘’, ‘금요일’, 12  유튜브로
공부합니다!!

 강의는 서초동 교대역 1 출구
(레지던스 (해피 리빙텔 )지하에서 있습니다
 
 
<등록 방법

이전과 같이 
 
신한은행 110-3628-40278 (이승엽)으로 
4 강의 수강료(십만원) 보내시고 
 
'OO 알리야 학교 신청한다고 제게 
메일(김우현 docuhyun@hanmail.net
 연락 주시면 됩니다

생중계 주소나 동영상강의 녹취록이 오지 않을 경우
메일로 강의가 오지 않으면 
 '김동훈 목사에게 즉각반드시 문의 하셔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의 중에 신청하셨어도 연락!! 
 
 
김동훈 목사
전화: 010-8225-0020 
메일greenhuni@hanmail.net 
(카톡/문자/이메일로 문의 주세요.) 
 
(*수강료는 각각  시즌 4주에 10만원이며 
 비용은 강의를 하는  알리야 학교 강의실과
연구실의 월세강의 진행비사무실 운영비유튜브 
제작과 섬기는 스텝들의 사역비출판영상제작  
사역을 위한 선교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메일로 생방송 주소와 강의 동영상을 
보내야 하기에 등록하신 것을 알려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청   메일로 "~요일 광야학교 
신청했습니다", 
라고 메일로  알려 주시기 부탁합니다
 
(수강료는 준비가 되는 대로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물론 현장에서 오셔서 직접 신청도 가능 
하니 편하게 하세요
 
 
<동영상  지난 강의 신청
 
강의에 나오기 어려운 분들은 동영상으로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지방이나 미국이스라엘캐나다
독일터키  중동중국일본호주  
여러 아시아 지역 등에서 
동영상으로 오래 공부 해온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강의들도 신청하여 들을  있으니
김동훈 목사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