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나무 아래

새로운 '화, 목 샤아르 벧찌욘' 공지입니다(시즌 2)!!

  • 김동훈
  • 조회 144
  • 게시물
  • 2024.02.02 10:35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를

지르리라 하시니라

눅19:40

 

‘성전’으로 나귀를 타고 가시는 주님을 사람들이

찬양하자 바리새인들이 그것을 막았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돌들이 소리를 지른다’는 것은 당시 그곳에 있던

‘돌들’, ‘유적들’이 외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고고학자들은 이것이 ‘이슬라엘 땅의 유적들’에 대한

비유로 인식했습니다.

 

그래서 ‘그 땅’과 거기서 나온 ‘유적들’을 ‘제2의 복음’

이라고 말합니다.

 

이 주제는 개인적으로 가장 오래 공부했고 또 가장

나누고 싶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성서 신학’만이 아니라 ‘유대학자들’의 연구나

수많은 자료들을 발굴하며 그것에서 성경의 영적 의미를

깨닫고자 오랫동안 추구했습니다.

 

‘이스라엘 땅’도 수없이 가면서 계속 준비하고 언제

이것을 나눌까 설렘으로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가장 좋은 시간에 된 것 같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타작마당’이나 ‘헐몬산’이란 주제

하나만으로도 상상을 하지 못한 새로운 지식과 진리의

지경을 열어주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아마 '자료들'만 보아도 이전의 상식이 파괴되는 희열을

맛볼 것입니다.

 

마치 ‘말씀’이 ‘2,3차원’에서 ‘4,5차원’으로 열리는 것과 

같은 영적인 지평의 확장을 경험했습니다.

 

시각적인 매우 다양한 고고학적 자료들과 그것으로

인한 정보들, 지식들이 ‘말씀’과 융합을 이루어 새로운

‘영적 차원’을 열어 줄 것입니다.

 

아무튼 강의를 들어 보면 압니다!!!

 

2월6일(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화요 강의’에서는

<고고학으로 발견하는 말씀의 비밀(구약)>을 강의

합니다.

 

그리고 2월8일(목)부터 시작하는 ‘목요 강의’는

역시 <고고학으로 발견하는 말씀의 비밀(신약)>

강의합니다.

 

 

<강의ᅠ시간>  

 

이전과 같이 '화요일 오전 11시'와 '목요일

오후 1시'에 유튜브로 공부합니다!

 

(사정상 강의는 '목요일 11시'에 '화요 강의'를

녹화하고..1시에 '목요 강의'를 '생중계'합니다.

 

 

강의를 들으러 오실 분들은 목요일 11시 이전,

오후1시에…

 

서초동 교대역 1번 출구 (레지던스 쉼(구, 해피

리빙텔 )지하에 오시면 됩니다.

<등록ᅠ방법> 

 

이전과ᅠ같이ᅠ

신한은행ᅠ110-3628-40278 (이승엽)으로ᅠ

4주 강의 수강료(십만원)를ᅠ보내시고ᅠ

'OO벧 알리야ᅠ학교ᅠ신청' 한다고ᅠ제게ᅠ

메일(김우현ᅠdocuhyun@hanmail.net) 

로ᅠ연락ᅠ주시면ᅠ됩니다. 

 

(생중계ᅠ주소나 ᅠ동영상, 강의 녹취록 이ᅠ오지ᅠ

않을 ᅠ경우, 메일로 ᅠ강의가 ᅠ오지ᅠ않으면ᅠ

꼭 ᅠ'김동훈ᅠ목사'에 게ᅠ즉각, 반드시, 꼭 문의ᅠ

하셔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의ᅠ중에ᅠ신청하셨어도ᅠ연락!! )

김동훈 목사

전화: 010-8225-0020

메일: greenhuni@hanmail.net

 

(카톡/문자/이메일로ᅠ문의ᅠ주세요.) 

(*수강료는 ᅠ각각ᅠ 한ᅠ시즌 4주에 10만원이며ᅠ

이 ᅠ비용 은ᅠ강의를ᅠ 하는ᅠ벧 알리야 학교

강의실과 연구실의 월세, 강의ᅠ 진행비, 사무실ᅠ

운영비, 유튜브ᅠ제작과 섬기는ᅠ스텝들의ᅠ사역비, 

출판, 영상제작ᅠ등 ᅠ사역 을ᅠ 위한ᅠ선교비용으로ᅠ

사용됩니다) 

 

(수강료는ᅠ준비가ᅠ되는ᅠ대로ᅠ천천히ᅠ하셔도ᅠ

됩니다) 

물론ᅠ현장에서ᅠ오셔서ᅠ직접ᅠ신청도ᅠ가능ᅠ

하니ᅠ편하게ᅠ하세요. 

<동영상ᅠ및ᅠ지난ᅠ강의ᅠ신청> 

강의에ᅠ나오기ᅠ어려운ᅠ분들은ᅠ동영상으로ᅠ

신청하셔도ᅠ좋습니다. 

이미ᅠ지방이나ᅠ미국, 이스라엘, 캐나다, 

독일, 터키ᅠ등ᅠ중동, 중국, 일본, 호주ᅠ등ᅠ

여러ᅠ아시아ᅠ지역ᅠ등에서ᅠ

동영상으로ᅠ오래ᅠ공부ᅠ해온ᅠ분들도ᅠ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강의들도 신청하여 들을 수

있으니 김동훈 목사에게 연락하셔요.